번호
제목
글쓴이
4 나의 움직임은 상당히 느려졌고
김인호
5567   2020-10-26
같은 경우에는 좀비의 목을 베어버리면 끝나겠지만 난 그게 아니였다. 좀비의 머리를 부수지 않는한 좀비는 계속해서 나를 공격해 들어왔고, 나의 스테미너는 꽤 하락치를 보이고 있었다. "배쉬!" [삐- 스테미너가 부족합니다. 피...  
3 장점이 있기 마련이었다.
김인호
5059   2020-10-26
모인곳을 노리며 마법을 날렸다. "파이어 애로우!(Fire Arrow)" 콰콰쾅!- 그리고 마법을 날리는것과 동시에 좀비들 사이로 뛰어들었다. 난 좀비의 머리에 책을 내리찍고는 재빨리 다른 좀비에 공격을 피해냈다. 원래부터 좀비는 공...  
2 그 틈을 놓칠 내가 아니였다.
김인호
5101   2020-10-26
"칫!" 퍼퍽- 나는 급히 좀비의 공격을 피하는것과 동시에 좀비의 턱을 올려찼다. 하지만 격투가도 아닌 내가 때려봤자 데미지는 얼마 되지 않겠지만 다행스럽게도 그 공격에 좀비는 멈칫거리는것이 보였고, 그 틈을 놓칠 내가 아...  
1 구하는게 더 급했다.
김인호
4972   2020-10-26
좀비들을 보니 그것도 줄어든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. 도대체 몇 마리가 있는거지? -우어어어~ "크윽…" "……?" 문득 에릭쪽을 바라보니 에릭은 좀비들의 공격에 당한듯 잠시 비틀거리는것을 볼수 있었다. 그리고 좀비들은 그...